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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왜 학교가!!!! 선생님들이!!! 이지경이 되었는가? 잘사는 부모들이 항상 지껄이는 그 민원을 왜 받아줘야 하는가? 부모 키우는 나이먹은 사람들은 꼭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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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을 보기 전 이 쇼츠 영상을 보자

 

 

580만회라고 하는 조회수를 기록중인 영상이다

1990년대 초등학교를 나온 나로써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이 학교 문제뿐만 아니라 세상이 변했다

군대는 더하다.. 월급 160~180을 받으면서 다니는 군대는 놀이터 쉼터 수준이다

이래서 무슨 국방을 전쟁을? 남자들은 안다... 다 망가진 이 현실을

 

정신 나간 부모들 생각보다 많다... 꼭두각시처럼 자기가 생각한 대로 아이를 키우는

모자란 어른들이 실제로 많다.... 실패도 있어야 깨달을 수 있는데... 자기가 생각한대로 공부도 하고

좋은 대학도 나오고 취업도 하고 결혼배우자도 정해준다....

그럼 다 망하는 거다

저 위원장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같이 화가 난다 ....

학부모들의 집단에서도 우두머리라는게 있다 리더인척 인싸인척 다 아는척

오지랖 넓은 아줌마들이 있다.... 거기서 문제가 시작된다

영어 유치원 4세 고시를 유행처럼 번지게 만드는 사람들도 저들이다

우리 직원중에 전교 3등을 하고 미국에서 공부를 하는 친구가 있다

딱 이 이야기를 해주면 딱 이야기한 다 ㅈ 도 모르는 아줌마들이 설친다고

영어는 그렇게 해서 배우는게 아니라고 아니라고 이야기해도 도대체 듣지를 않는다

지금 안하면 뒤쳐질까 소외될까 걱정만 한다

민원은 대체 누구를 위해 있는건가 ? 교육부장관~!

그대는 누구의 편인가 과거의 선생님이 직업순위에 상위권이던것이 이제 사라진지 오래다

수업이 끝나면 또 다른 일이 시작된다 부모들의 민원..... 그래서 퇴근을 못한단다

온전히 좋은 수업을 준비할 시간조차도 없는거다 ....

그러고 보면 국가 기관인 주민센터도 똑같다~ 민원 처리 건수에만 급급하다....

내가 헬스장 오픈할때 ~ 우리 메인 간판이 자기 아파트에서 눈이 부시다며 ~

민원을 걸어온 사례가 있었다 그 집에는 커튼이라는게 없다... 그래서 어떻게 해달라는 공무원...

너는 그 월급을 받으면서 이런 허접한 일을 하고 싶은가? 어른이 어른같아야 어른이지....

꼴값을 하는 모습에 비웃음을 쳤다

그리고 최근에는 음식점 매니저로써 일을 하는데

조리를 위해 음식을 하고 있으면 꼭 옆집 부동산 업자가 와서 왜 지금 음식을 해야 하냔다....

음식점이 준비할때 하는게 음식인데... 지 문열어놓고 냄새들어온다고 난리다....

공사를 하란다........ 건물주도 아닌 세입자 주제에..... 나이 많다고 어린친구들을 마구 무시하는

모습에 또 화가.... 음... 세상이 참 어른이 어른다워야 어른이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는 요즘

저 뉴스를 보고 잠시 또 화가 났다

자녀를 키우는 어른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다

당신부터 어른인지 확인해라 ~ ! 모두가 소중한 사람이고 사랑받아야 하는 사람들이다

그 상처를 아무렇지않게 줄 생각도 하지 마라 ~! 당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이다

남편 돈 빨아먹으면서 편하게 산다고 ~ (대기업 다니는 아내들이 그러함... 학비지원이 다 되니까)

남들을 쉽게 생각하지 마라~! 오냐오냐 키우지 마라 ~ 알바 오는놈들 하나같이

자기 멋대로다 보면 부모들이 강아지 끌고 다니며 오냐오냐 키웠다... 그래서 버릇이 없다

예의도 없다 그냥 배 아프면 안나오고 ... 쉬고 싶으면 쉰단다.. 물어보지도 않는다....

나는 어린 친구들을 볼때 부모들을 본다

세상이 조금은 따뜻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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