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이라는 말은 할 이야기가 많다는 소리 ^^
2개월 일하고 있지만 깊숙히 듣고 알고 있기에 쓰는 포스팅이다 ㅎㅎ
대체적으로 은퇴한 사람만 창업을 하는게 아니다
돈이 절대적으로 많은 사람이 이미 나온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자식들 증여의 목적으로
많이들 한다 그래서 의사, 원장들이 그렇게나 많다 ㅎㅎ
우리나라에서 의사가 돈을 많이 벌긴 버나 보다 .....

자 일단 가맹점 홍보를 보면 월 수익 1000만원 형식으로 길게 홍보를 한다 홈페이지에 가면
세로로 길게 나있는게 대표적인 형태 주로 연예인을 홍보로 이용하기에 꾸X지를 가지고 왔다
이러면 또 신고하던데 지켜보자

오른쪽 스크롤이 이렇게나 길다 ~
매출액을 홍보로 엄청 홍보한다 그 실체는 .....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먹는 입장에서는 비추천이다
그리고 가맹점을 하면 로열티 항목으로 1~3%를 본사가 가져간다
월 매출 1000만원이면 30만원을 가져가는 셈 매월 ~!
가맹점이 잘되어 100개 지점이 나오면 3천만원이 매월 본사 통장에 꽂히는 셈이다
그리고 자신있게 오픈을 하고 오픈발도 받고 매출을 일으키다 보면
맛+서비스가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한다
호기심에 왔다가 맛과 서비스가 별로여서 안오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사장이 이걸잘 챙겨야 하는데
여기서 질문?! 의사가 사장을 하나요? 아니면 사람을 구해서 대리로 운영하나요?
후자가 답이라 바지사장인셈이다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고 그저 맨날 매출액만 두눈을 뜨고 본다
이 안에는 인건비+재료비+기타운영비+월세+관리비가 들어간다 ....
이 구조도 모른채 매출액만 보면 1년안에 폐업을 하게 된다
인건비라는게 알바만 잘 쓰면 되는거 아니야? 알바들이 가장 크다.. 다 진입장벽이 낮기에
수준 이하만 들어온다 해보면 알겠지만 고등학생부터 갓 20세까지 개념, 경험, 예절 아무것도
없는 친구들이 시간만 떼우고 돈을 받아간다 .... 그리고 1년을 채우는 순간
퇴직금이 발생해 월급의 두배를 퇴직금의 나가야 한다....
운영비라고 해서 돌아가는 돈이 없으면 매출은 적은데 돈만 오지게 나간다는 이야기....
장사는 격차가 크다 잘되는날 안되는날이 있기에 인건비 역시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매출이 안나오면 알바를 그만두게 하고 본인이 들어가 해야 하는데...시장이 그렇지 않다보니
월급을 따박따박 챙기면서 매출이 안나와도 어쩔 도리가 없다....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하고 사업을 해야 하는데.... 공부만 잘해서 떵떵거리시는 분들이
이 현실을 절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나
하루에 200 버는게 이렇게 힘든줄 나는 몰랐다 ~ 그리고 깨달았다
손님이 왔을때 좋은 맛은 기본 서비스를 잘 해드려서 또 오실수 있도록 신경쓰고
매출에 따라 알바를 조정하는것 ... 변동성이 큰 야채 가격을 잘 알아보고 주문하는것까지
만능이 되어야 이런 가맹사업주가 될 수 있다는 것....
매출이 적자인데 인원은 초과로 쓰면 달달이 적자다... 같은 브랜드여도 이같은 점을
모르면 근처에 있는 지점은 폐업한다...
오늘은 딱 여기까지 ^^! 또 생각나면 적을 프랜차이즈 이야기 ~
궁금하시다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ㅎㅎ 아는 선에서 또 답변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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