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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리뷰어가 되고 싶은건 아닌데... 리뷰를 연습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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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게..... 아마도 서평단의 서평이 먼저일텐데...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모나미 8기 ~ 4기 출신이기도 하지만 그땐 너무 급급했다 ^^

모나미분들께 살짝 죄송

최근은 예스24 서평뿐만 아니라 인스타 서평도 함께 시도중이다 ^^

내가 관심이 있어 하는 책이 나오는 경우 신청하는 편인데

출판사에서 기존 인터넷 서점외에도 자체 인스타 계정을 통해서 서평단을 모집하기에

종종 신청하는 편

https://mannschaft.tistory.com/1865

 

2024년 6월에 시작해 받은 책이 무려 30권 서평단이 되어볼까라면 주목

2024년 6월에 시작해 받은 책들이 무려 30권이나 되었다이케아 빌리 책장 2개와 이바르 1개를 사용중인데​더 늘어나면 그건 그때 고민해보는것으로 ㅎ 책을 사서 보는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떤

mannschaft.tistory.com

그래서 [스케일업 30분회계] 책과 [팔로우 홋카이도]에 당첨되어 서평을 하게 되었다

홋카이도는 내가 여행을 다녀온 도시인만큼 너무너무 좋았던 책^^~ 트래블라이크 출판사에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연치 않게 버터얌이라는 ~^^ 어플을 알게되어 신상 카페 리뷰를 위해 다음주 출격한다 ~

리뷰를 하는건 준비과정이 있다

그냥 단순히 사용하고 대충 찍는것이 아니라

책이라면 어떤 부분을 소개해야 사람들이 궁금해할까나 구입하고 싶을까같은 이유를 찾아야 한다

가이드북이 존재하는 리뷰가 있고 다소 자유로운 리뷰가 있기에 차이를 구분해서 작성하기도 해야 하고

음식의 경우는 노출시키고자 하는 이유가 명확하기에 잘 반영되면서도 자연스럽게 나와야 한다

그냥 설명식으로 시간, 특징 같은것들을 나열하면 딱딱하기도 하거니와

금새 지루해져 페이지를 나갈테니까 ㅇㅇ

그래서! 장소 리뷰를 하는 김에 ~ 거기서도 맛을 봐야 하고 음식 리뷰를 해야하니 ~

눈에 보이는 음식관련 리뷰도 또 도전해볼생각~이다 ㅎㅎ

요런 경험을 바탕으로 리뷰를 할때 무엇을 신경써야 하는데 제품을 소개할때

무엇을 중점으로 두어야 하는지 가이드자료도 모으는 편이다

모든것이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허투루 하지 않기 ^^!

물론 블로그거들중에 투자관련, 미용관련(화장품) 이건 실제 피부에 써야 하는 거라 ㅡ,.ㅡ 포기 ㅎㅎ

위험하기도 하고 ^^ 정상적인 리뷰를 찾아 떠나야겠다

그런데 제품중에는 단점을 아예 적을 수 없기에 그런점은 대체 언제 오픈해야 하나 @_@ 고민하게 되는데

정말 좋지 않은 리뷰는 일단은 올리지 않고 유예기간이 지난 후 따로 올릴 예정^^!

그러니 물건을 만드시는 분들도 정성껏 진심을 다해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은 어떤 리뷰를 해보셨나요? 궁금합니다

가서 슝~ 댓글 남기러 갈게요 ~

가짜 댓글보다 진짜 댓글이 그리운 나이스유저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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