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日常(날 일, 항상 상)

25년 11월 3주의 광교 애슐리 냠냠 후기 ~ 따뜻한 미역국과 오징어젓이 일품! 월요일 오후는 편안하다

728x90
반응형

월요일 병원에 들렀던 날 날씨가 굉장히 추웠다.... 겨울인건가...를 느끼며 돌아오는길에

급하게 결정되어 가버린 광교 애슐리~! 평일 점심 19,900의 행복이기에 출동해 딱 5시까지 야무지게

먹고왔다

일단 도착해 키오스크에서 결제 후 번호표를 받았는데 너무 안쪽이었다(사람이 없던터라)

따뜻하면서도 가까운 자리를 찾아 직원에게 자리교체를 요청했고 성공^^

여유로울땐 자리 변경이 가능하니 꼭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따뜻한 솥밥과 오징어젓갈 ~!

원주 순두부찌개집 수가성과 그곳의 오징어젓갈이 기억난다 만원에 한통인데 참 맛있었는데...

 
 

그리고 유자 샐러드 요놈도 맛도리 ^^ 시원하게 개운한 샐러드라 여러번 가져왔던 기억이 난다

 
 
 

월요일 오후의 광교 애슐리는 돌아다니는 사람이 6명이 안될만큼 여유롭다 ~

자영업이기에 가능하지만 ~ 항상 오는 곳이 아니니 왔을때 잘 챙겨먹기

가장 안쪽의 D구역 여기에 배정되었다가 교체했다는 ㅎㅎ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는데 ~ 애슐리는 왜 크리스마스 스럽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었다 프랜차이즈라 다 적용하기에 어렵지만 ~

캐롤도 나오면서 ~ 맛있게 밥을 먹으면 더 행복할텐데 라는 작은 상상을 넣어보았다

 

우리의 자리는 요자리 ~

 
 

밥에 오징어젓 얹어먹기 ~~

오늘의 먹방컨셉을 다양하게 그리고 야채는 충분히 먹어주기이다 ~

 
 

오늘은 홍합탕도 맛있었던 추운겨울날씨 ~~

아내는 성게비빔밥을 2그릇이나 ㅎㅎㅎ 나도 먹고보니 바다의 맛이 느껴지며 ~ 좋았다

나이가 든다는 건 성게비빔밥을 잘 먹을 수 있다는 것

 
 

지난 포스팅에서도 등장한 아보카도 명란 군함말이 ~ 오늘도 맛있었다 ㅎ

 
 

따뜻한 미역국~~

5시까지 먹는내내 조용하고 한적해서 평화로웠던 광교 애슐리 ~~~

순두부찌개를 못먹고, 산으로 간 고등어를 못 가서 왔지만 ^^ 합격!!!

 
 

마지막은 언제나 디저트 타임 ^^ 말차가 대세인지 케이크도 말차종류가 가득가득~^^

19,900원에 즐기는 풍성한 한끼 광교 애슐리 ~

수지점이 집에서 가깝지만 수지는 음식상태나 맛이 좀 떨어진다 ~~

그래서 우리는 조금 더 가더라도 이곳 광교 애슐리를 찾는편 붐비지 않으면서 맛있는 곳 ^^! 추천

여러분들은 애슐리 뷔페 가시면 뭘 먼저 공략하시나요? 요것도 찐 댓글 기다립니다 ^^

-오늘도 정성스런 포스팅 감사 이런 복붙 댓글 하지 말아주세요 ^^

차라리 이렇게 달거면 안다시는게... 더 좋답니다 진정성 있는 댓글에만 방문하러 가는 유저라 나이스유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