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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여행 : 공항에서의 시작~ 나리타 공항과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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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행을 사진으로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내용을 적고 제목을 정하는 순서로 ~ 써내려가보려고한다

지난 도쿄여행의 테마를 잡고 포스팅을 마쳤다~

가장 처음 신혼여행을 갔었던 2011년도와 비교해보면 많이 것들이 바뀐 세상이다 ~

기억할 것도 기억해내야 하는 것도 많이 달라졌으니까 ~ 그럼 도쿄 여행을 주제로 ~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추석 연휴 이후에 잡은 일정으로 인천공항 2터미널은 한산했다~

스마트패스로 아무런 대기인원없이 그냥 다 지나쳐서 너무 좋았던 시작~!

 

내부는 젠틀몬스터의 작품들로 ~ 신기했던 모습 찰칵~

무엇인지 모르기에 더 궁금한 무언가가 있는 젠틀몬스터..

그리고 마티나 라운지 앞에 가게~

인테리어의 문제겠지? 공사중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테리어였다니....

고메 브릿지 푸드코트라.... ㅎㅎ

PD 로그 EBS 프로를 봐서인지 이런 직원분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

직원들의 유니폼 부터 일하는 방법을 관찰하는 40살 아저씨 ~ 의 눈

 

그리고 나리타 공항에 착륙해 다시 관찰

 
 
 

유니폼의 형광이네? 눈에 잘 띄겠군 장갑까지 노랑색이라니....

바깥으로 나가는 우리 캐리어 발견^^!!! 소소한 재미~ 착착 정리하는 모습이 괜히 멋져보였다~

그 나라 공항에 도착하면 그 나라를 대표하는 무엇인가가 있다

망가 게임의 나라답게 닌텐도 마리오와 키노피오가 우리를 반겨주는 느낌이란 ^^

닌텐도 스위치1이 집에 있지만 참으로 귀여운 게임

지금은 피규어들이 둘러싸고 있어 잘은 못하고 있는 실정 ㅎㅎ

너희들이 항상 부럽단다 특히 잠자는 미니언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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