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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여행 : 한적함이 주는 편안함 에비스, 나카메구로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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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행을 사진으로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내용을 적고 제목을 정하는 순서로 ~ 써내려가보려고한다

항상 아침에 눈을 뜨면 창문 밖을 보게 된다

오늘의 여행은 어떤 날씨인가 뭐 조금 흐림이지만 비가 안와서 힘이 나는 날씨

이날은 10.13 일본의 휴일 체육의 날로 오사카/간사이 박람회의 폐막식이 열리는 날이기도 했다

뉴스에서도 폐막을 알리는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입장과 함께 뛰어가기 시작하는 관람객들 ~ 전날 새벽부터 줄을 서있던 영상이 기억난다 ㅎ

그리고 요건 종류가 다른가게의 감자칩 이름 맞추는 게임 ㅎㅎㅎ

일본 예능을 보고 있으면 참 재밌다 ~ 동감하시는분들이 더 많다는 걸 알기에 ㅎㅎ

 
 

여행하는 내내 충전하며 잘 썼던 이코카 카드~~ 아톰이 우리를 구해주고 있구나

데즈카 오사무 아저씨 ~^^ 아리가또

 

아침의 시작은 에비스역에 위치한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였다

강아지들 산책하기 너무 넓고 좋은 장소 ~

그리고 메구로강을 기준으로 한적함이 돋보였던 나카메구로

 

초등학생들이 이용하는 가방 란도셀~~

내가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정세월드 님이 구매하신 주택도 만나게 되니 신기했다

한적하면서 걸어다니기 좋은 장소를 꼽으라면 이 2곳 에비스와 나카메구로를 이야기 하고 싶다 ~

봄이 되면 벚꽃으로 물들어 더욱 예쁜 나카메구로도 언젠가 봄에 올 수 있지 않을까 내심

상상하기

정세월드에서 봤는데 한국식당이 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 ㅎ

그렇게 일상을 마주한 2일째 아침시간 ~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고 느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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