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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파리바게뜨를 가는 멍청한 소비자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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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게 표현했지만 있는 그대로다..

지하철안에서 1,000원 짜리 빵이 흔한 요즘..

1개에 4,000~5,000원하는 빵을 사러 파리바게뜨에 가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케이크.... 파리바게뜨 제일 싼게 32,000원 ....

이렇게 먹을만큼 조각케이크로 구매할 수 있는 케이크의 지존 투썸플레이스가 있는데...

또 파리바게뜨를 갈까? 이제 빵맛은 다 비슷하다... 레시피도 비슷하다

둘다 공장일테고... 그럼 굳이 파리바게뜨를 갈 필요가 없다는 것

투썸과 다른 생일케이크를 먹어볼까 해서 갔었는데... 가격에 한번 놀랐다...

너무 ... 비싸구나... 맛은 ... 그렇게 있지도 않은데....

서비스도 없는데 그래서 생각했다

이제 파리바게뜨는 아마도 내 생전에 갈 일은 없다 ㅎ

더 저렴하면서 맛있는게 많은 요즘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SPC를 택하지 않으리 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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