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日常(날 일, 항상 상)

[또간집] 수원영통 이수국밥~ 사람들의 국밥인기는 줄어들지 않는다... ㅎ

728x90
반응형

또간집이 나오기 시작한다는건 맛있는 집은 여전히 맛있고 인기가 많다는 것이다 ㅎ

이번주 목요일 점심을 먹기 위해 간곳 ~ 수원 영통의 이수국밥~

 
 

12시 되기전의 시간인데... 사람이 꽉꽉.. 요 시간대 안쪽 블럭에 위치한 이곳이 인기가 이렇게

많다는 건 국밥이라는 메뉴가 우리의 정서에 맞기 때문이 아닐까?

 

앞에 우체국이 있어 직원들이 많이 오는 장소이기도 하다

직장인들은 빨리 먹고 쉬어야 하기에 ~ 금새 나오고 금새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는다

 

다른곳들도 금새 나오지만 추운날 뜨끈한 국물에 고기가 있는 이 메뉴가

어르신들 젊은 분들에게도 먹히는 이유 ^^ 이수국밥이 엄청 맛나는건 솔직히 아니다

다대기가 특별하지도 않고 부추가 있고 오이고추~있고 ~ 고기가 그래도 조금 더 있다는 것 정도

깍두기가 그래도 맛있는 편이라 ^^ 먹기에는 부담없다

 

 

 

특으로 시키면 +2,000원 ~ 고기가 한가득이니 따뜻한 한끼로 이수국밥도 추천

밀려있는 포스팅을 하느라 먹는거, 전시다녀온거 올리는 중 ^^ 자영업에 몰두하다보니 올릴 시간이 ㅠ.,ㅠ

새벽 5시에 일어나 책도 읽고 포스팅도 하려했는데~~ 야식을 먹은날은 고스란히 늦잠을 잔다 ㅎ

12월에는 야식안먹기 운동을 다시 펼치며 서평단 + 모나미 활동에서 박차를 가해보자 ~~

여러분의 1등 국밥이 뭔지 알려주세요 ^^!!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