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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11월의 일상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신발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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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신발을 정리하기로 한날

닳아서 노후화된 신발이나 슬리퍼중에 안쓰는 신발들을 ~ 날을 잡아 쏴악 정리해주었다

신발이야 늘 신던것들을 주로 신고

색이 변색된것은 업체에 맡겨도 어려울거 같아 과감히 쓰레기통으로

그래서 런드리고 ~를 이용해 옷도 맡길겸~ 신발도 같이 보내는 업무를 진행했다

동네 세탁소에서도 하지 못하는 빠른 업무 처리와 ~ 깔끔함을 자랑하는 런드리고 ~!

가끔 애용하지만 좋은 서비스임에 틀림없구나 ㅎㅎ

신발을 보면 또 나의 취향이 보여서 재밌기도 하다

축구화, 풋살화도 있고 군인출신이었다보니 군화도 ^^ 요게 필요없을 거 같지만

겨울철 눈밟으며 갈때는 등산화가 따로 없어서 참 좋다 ~

그리고 스타일이 독특한 신발도 보면서 [어? 이건 자기꺼야?]

[아니 자기껀데....]

엇 내가 저런걸 샀었나.... 나름 괜찮은 스타일이라서 까먹고 있었던 나의 취향을 살린 신발정리 타임 ㅎㅎ

어떤 물건이든 소중히 다루고 관리해야 오래 쓸 수 있구나를 느낀 참 소중한 시간이었다 ㅎㅎ

집안의 청소도 중요하지만

주방정리가 되었든 신발정리가 되었든 한번 정리해놓으면 깔끔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정리타임~~시간~!

또 하나의 리스트를 해결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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