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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25년 11월 이케아 기흥점 크리스마스 준비는 언제할겁니까? 1부 : 변화가 필요한 이케아 회장에게 남기고 싶은 포스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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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있어 잠시 집을 비우고 어제 돌아왔다

그리고 올리는 조금 늦은 이케아 포스팅 ~

 

평일의 한적한 이케아~ 입구에 들어설때 살짝 설레는 이느낌이란

미트볼 보는 모델을 보면서 입장 ~ 11월 21일 금요일 평일기준 레스토랑에서 김치볶음밥이 무료^^

입구초반엔 어린이들을 위한듯 하지만 약간 평범하면서 못난 인형들이 모여있다 ^^

0-2세 감성의 인형들

이케아에게 전하는 말 : [한국사람들은 가챠에 귀여운걸 좋아해.... 북유럽감성은

통하지 않을텐데 괜찮겠니?]

 
 

새로운 형태의 스타일도 만나보고 ~프뤽소스 449,000원 수납장

요즘은 이런 사진들도 AI로 제작을 하다니.... ㅎㅎ

 
 

요기는 욕실 세면기 엥셴 / 옥스뮈렌 869,000

고정할 수 있는 대형도마 저렇게 놓으면 계속 저렇게 사용해야 할텐데.... 탈락

 
 
 

좌측은 스마트폰 거치대 크루베트 2,900원

달걀 슬라이서 웁퓔드 1,900원

요 세트를 쇼룸에 많이 해놨던데 그릇전체가 세트인 ~ 상품~ 북유럽에 느낌이다 ㅎ

우리나라 느낌은 [그릇 언제치워? 무거워!]의 느낌 ㅎㅎ

 
 

곰방을 주제로 한 쇼룸... 나름 느낌을 살리려고 했으나 그래도 못내 아쉬움

약간 작업에 먹다 남은 캔이라던가 작업자의 디테일이 있었다면 더 와~ 할텐데 ~

이런 쇼룸의 재미난 디테일이 아쉬운 이케아다 ~ 지금은 짠 하는 아이디어 없이는

젊은이들을 끌어올수 없는데...

아니면 진짜 일러스트와 협업해서 ~ 이케아를 주제로 한 그림 전시회처럼 해 놓아도 ~

구경을 많이 할텐데 ~ 이케아 X 콜라보 팝업 행사가 없다는게 너무너무 아쉬웠다

백화점처럼 넓은 구역을 가진 이케아가 행사가 없다?! 저렴한 식당과 핫도그만 먹으러 가기엔

본질이 예뻐야 하지 않을까 ^^

매출이 안나와서 인건비를 줄이고 무인시스템을 늘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재미라도 있어야 하지 않나? ㅎ

 
 

자구 의자 쇼파에 동물인형을 숨겨놓는다... 요건 탈락^^

 
 

고슴도치 녀석 12,900 요건 판교 현백 지하1층에 더 싸고 귀엽게 판단다 ㅎㅎ

 
 

그림들도 구경해주고 에스브루크 32,900원

 

우리의 친구 에케트^^노랑과 초록 피규어 존으로 잘 활용 중

 
 

요건 나름 괜찮아 눈에 넣었던 수납장

로드만쇠 299,000

 

 

 
 

그래도 올해 2월 방문보다 새롭게 보이는 가구들이 있어 눈에 넣어놓았다

 

그래도 올해 2월 방문보다 새롭게 보이는 가구들이 있어 눈에 넣어놓았다

 
 
 
 

요건 길쭉하게 생긴 식탁 ~ 스톡홀롬 2025 799,000

넓은 집이라면 쫙 해놓고 손님들 가족들 식사하기 편한식탁^^

이케아에서 조심해야 하는 노란스티커 ~ 마지막기회^^ 지구의 종말이 오기 전까지는 마지막기회란

없습니다 ^^ 요런것에 흔들리면 안됩니다 ㅎㅎ

 
 

곳곳에 보이는 AI의 흔적들 ㅎㅎㅎ(사진)

아내가 맘에 들어했던 접시 무늬 ^^

 
 

우리가 좋아하는 조명색과 ~ 가구컬러~ 언젠간 요렇게 세팅할 날이 오지 않을까 오늘도 상상중 ㅎㅎ

그리고 액자처럼 보이길래 찍어본 ~ 수저통들 ㅎㅎㅎ

요건 오늘의 MVP 선정~ 눈에 보였을때 예쁜 컷이 나와주어야 하는데 요건 색감이 좋았다

 
 

욕실에 쓸가 잠시 본 카트 유테르스보 19,900원

좀더 얇았으면 좋으련만 ㅎ

이건 이케아의 자랑 미니 연필^^ 하나씩 가져와 기념하기 ~

이케아 회장님에게 [요런것도 아예 리미티트 하게 가챠를 만들거나 꾸며서 아이들이 매년 다르게 출시되는

연필을 모을 수 있게 해보세요 ^^ 취향이 생깁니다] 북유럽이 이렇다가 아닌

이케아가 이런것도 합니다를 알리셔야 하는데 ~

아직 끝나지 않은 이케아 쇼핑은 2부에도 계속 됩니다 ㅎㅎ

여러분들이 좋아하거나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면 숑 댓글 알려주세요 이케아 소통이 고픈 나이스유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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