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쿠팡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 ㅎㅎ 쿠팡 결제일지다(나의 해방일지의 패러디격)
2019~2022년 초까지는 광주에서 피트니스 센터에 근무했기에 관련 상품이 제법 나올예정이다
그럼 시작해보자

이번에는 센터에서 사용할 옷걸이와 ~ 캔들워머(이건 우리집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
센터에서 돈을 주는데 왜 샀나요? 요청이 힘들기도 하고 답답함이 느껴져 월급이 제법 나올때
과감히 개인 사비를 사용했다 ㅎㅎ 그래도 지점을 오픈하며
PT 매출을 통해 개인 상여금을 지점장 권한으로 줬었던 남자

개인 미용을 위한 왁스와
로코마크 입체별 : PT 회원님들의 미션 수락시 수여되는 일종의 축구 우승시 유니폼에
부착하는 별과 같는 느낌이다
내가 주로 사용했던 미션은 천국의 계단 머신을 20000 걸음 클리어시 ~ 별을 달아주고 했던 기억이 난다
매트릭스 천국의 계단을 타본 사람은 안다 5001걸음이 얼마나 큰 걸음인지 ㅋㅋㅋ
내가 최고 스피드 20을 놓고 36분에 완료했으니 ... 땀이 뻘뻘 났던 그때의 기억이 또 난다


별 추가 주문과 스프레이를 또... 개인미용을 쓰던 시기가 있었구나
지금은 헤어샵을 1년에 딱 두번감... ㅎ


바나나 우유는 하얗다 48개는 트레이너들을 위한 간식, 초콜릿 드링크 역시 트레이너들을 위한
지점장의 마음 ^^
오른쪽의 트로피는 나의 PT 회원들에게 주는 멋진 선물 ^^~! 물론 저 트로피 외에 선물이 지급이 된다
굉장히 의미가 담긴 수업을 잘 따라와주신 고마운 마음으로 선물

요건 센터 바닥에 라인을 그리기 위해 사용한 바닥라인 테이프
제법 오래가는 녀석 ^^

스테인리스 집게는 뭘까 ㅎㅎ 기억이 ....
칼라콘은 PT 수업시 사용하던 친구 PT가 무겁게 드는 운동뿐아니라
민첩성도 기르는 운동이라 새벽에 요 콘을 가지고 이동훈련을 했던 기억이 난다 ^^

요 공구세트와 구두 주걱(남자 샤워실용) 어르신이 많았던 곳이라 .. ㅎㅎ
공구세트틑 센터에 유지보수가 필요한 내용을 체크하고 수리하기 위해 구비해놓은 물건

이건 역시 개인용 집에서 마이크 녹음하려고 샀던 친구 ㅎ
곰곰 볶음밥 친구들이 대거 등장했다 ㅎㅎ
그리고 미니줄자는 PT 회원분들의 뱃살을 셀프로 체크하기 위해서 계약시 선물해 드렸던 아이템 ~
갤럭시 버즈는 목표 kg를 감량하셔서 흔쾌히 드렸던 선물 ^^
PT 비용을 받지만 대부분을 고객회원님을 위해 사용하는 헌신 트레이너 겸 지점장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코인 전전지와 핑크 칼라테이프 (바닥 보수용)


그리고 레고는 고등학생 PT 회원이었는데 아쉽게 미션에는 실패해서 전달을 못하고 지점을
옮기는 일이 있었다 ㅎ 너트 한줌(회원용) 햇살닭 트레이너들의 삼시닭끼 ㅎㅎ
코스트코 그릭 요거트는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 체험하고자 구매했던 친구
미주라 토스트 비스켓은 이미 유명한 제품이라 패스 ^^ (좋다)


레이저 프리젠터 포인터는 지점별 프리젠테이션을 대비해 무장한 아이템 ^^
오픈하는 지역 상권 분석 아파트 인원수 체크 ~ 주변 헬스장의 동향까지 완벽히 분석했던 시절의 아이템
그시절엔 주변 헬스장에 일반 고객으로 찾아가 여러가지 시나리오로 물어보고 정보를 얻었던 기억이 난다
돌격형 세일즈맨 ㅎㅎ
미주라 통밀도넛츠, 사건이 발생해 붙인 CCTV 녹화중 표지판, 테이핑 수업에 활용한 티타늄 가위
그리고 또 맛있닭^^ 세트

가오나시 볼펜은 개인구매용 ^^ 하수구 트랩은 헬스장 1위 보수가 바로 머리카락 막힘 ... 하수구 트랩문제라 구비했던 친구 그리고 보수용 칼라테이프 ~~

또 샤워장 곰팡이 제거용 스프레이와 결혼기념일 대비 마지막 나노블럭이었던 오페라 하우스 나노블럭 ^^
코로나 시절이니 마스크, PT 회원용 웨이트 리프팅벨트, 곰팡이 제거제 추가구매


고급메달 케이스 세트는 트레이너 시상식때 쓰기 위한 장난감 메달 ^^
그리고 트로피 ~ 나름 시상식 분위기를 내야하니까
미주라 도넛츠와 플라스틱 책꽂이~ 인포용
아크릴 락카 사물함 숫자는 따로 사이트를 여쭤보고 구매 보수
락카키가 그렇게 잘 사라진다 ...
그리고 티비 연결용 케이블


6월의 마지막 제품들은 바퀴잡아라 ~ 컴배트 ~와
케이블 타이~, 그리고 건전지
주로 보수에 필요한 회원들 그리고 트레이너들을 위한 상품으로만 상품을 많이
구매하긴 했다
헬스장이 회원비만 맡고 유지되지 않고 인건비, 보수비, 기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경험하고서야 알았다 ^^ 이렇게 전반기만 끝 ~~

이렇게 기억을 따라 추적하는 쿠팡결제일지~~ 앞으로도 쭉 기록됩니다
궁금하신 헬스 업종에 대한 질문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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