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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行(나그네 여, 다닐 행)

25년 10월 오모테산도 힐즈~ 안도 타다오의 건축철학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명소 ~! 도쿄가이드책 챙겨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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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기 : 2025년 10월

🚩 롯폰기 힐즈 모리타워 모리미술관(53층)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이제 택시를 타고 이동 ~ 오모테산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MoMA디자인을 가기 위해 도착한 오모테산도 힐즈~!

2006년 2월 11일 개장된 장소이다

왼쪽에 위치한 오모테산도 힐즈를 건축한 이는 너무나도 유명한 안도 타다오이다

그는 이 프로젝트에서 "보이지 않게 만드는 건축"을 목표로 했다

그는 "나는 주변 경관 속에서 사라지는 건축을 만들고 싶었다" 라고 인터뷰한 바 있다

오모테산도 거리에는 100년이 넘은 느티나무 가로수길이 있다

안도는 새 쇼핑몰이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가로막지 않게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건물의 높이를 거리의 가로수 높이와 맞추었고

외벽은 반사유리와 콘크리트를 이용 빛에 녹아드는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

멀리서 보면 숲과 건물이 이어져 보인다

이것이 우리부부가 일본 건축을 사랑하는 이유~!

 

그럼 바로 들어가봐야 알겠지

보면 알겠지만 중간만 계단 외곽 오고가는 길은 거리를 걷는 자연스럽게 걷도록 만들어진

경사로가 주임을 알 수 있다 일본인 특유의 걷는 문화를 반영한 설계

여기서도 그는

"오모테산도 거리에는 느린 보행의 리듬이 있다. 그 리듬을 실내로 연장시키고 싶었다"고

인터뷰한 내용이 있다

오모테산도 힐즈 원래 자리에 1927년에 지어진 도준카이 아오야마 아파트 자리가 있었다

이곳의 재개발이 결정되면서 보존 논란이 거셌고,

이에 안도 타다오는 그 역사성을 지키기 위해 도준카이 아파트의 외벽 일부를 그대로

재현했다고 한다

밤에보는 오모테산도는 또 다르다고 하는데...일루미네이션 기간이나 이럴땐

이런 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모든 장면을 만날 수 없는 곳이지만 너무나 좋았던 장소 오모테산도 힐즈

 
 
 

완전 모서리는 위험해서 사진을 찍지 말라는 안내문구가 있으니 피해서

사진을 찍으면 된다

 
 

그리고 건물안에서 가져온 도쿄 여행 가이드 ~ 좋은 내용들이 많아 가지고 왔는데

오모테산도 힐즈 들르는 분들은 꼭 입구에서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ㅎ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MoMA 디자인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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