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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行(나그네 여, 다닐 행)

25년 10월 도쿄 롯폰기힐즈 모리타워 모리미술관 전시 후기 2부 : 그랜드 링과 히든 가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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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기 : 2025년 10월

🚩 롯폰기 힐즈 모리타워 모리미술관(53층)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0시

그리고 나오는 또 다른 공간 이곳의 의자가... 모양이 특이하다...

위치도 다르고 뒤에는 책꽂이도 있고

오디오 가이드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입구에서 확인하시면 된다

우리는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편이라 ~ 작품옆에 영어 정도만 보고 가기 ㅎ

이곳에서의 배경도 봐주고 ~ 날씨가 엄청 좋진 않지만 힘을 내서 비만 오지 않기를 바라며 ^^

비가와도 좋지만 ~ ^^ 할것이 많은 날은 아쉬우니까

후지모토씨 같은데... 그의 인터뷰 영상이 나온다..

우리는 뒤에 앉아 잡지책을 보았다

우리가 여행중이었던 10.13일 여행중 일정에서는 이날 전날에 오사카 박람회가 폐막을 하였다..

상징성 있는 전시인만큼 ... ㅎ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행 일기 편에서 다룰 내용ㅎㅎ

대표작 그랜드 링~의 모습!

 
 

이게 실제로 있는 작품이라니.... 예술이 건축이 될 수 있다니..

 
 
 

그리고 만난 그랜드 링 ~ 목조만으로 만들어진 건축물....

만질수는 없지만 전시되어있는 모습에 ... 한참을 생각했던 것 같다

 

공연 장면도

 

요런 인형들이 실제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귀여웠다

요 그랜드 링 인형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기념품 샵에는 없었다는....

모든 것을 귀엽게 만드는 일본 .... 놀랍다

 
 
 
 
 

미래의 건축~을 시사하는 ... 전시장

여행을 하면서 느낀건 ... 빌딩 어디에서 테라스 가든이 있고 숲이 있다

그리고 굉장히 큰 나무들도 빌딩 사이에 숨어있다...

빌딩이지만 바쁘지 않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건....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내려와 짐을 찾고

화장실로 들어가주기 ~ 화장실 심볼도 찰칵~!

기념품 샵 구경도 해주고 사고 싶은 물건은 없으니 패스 ~

그리고 뮤지엄 기념품샵에서... 가챠 기계를 발견했다

고게 바로 요것이다 가장 메인인 주황색 고양이 ~

💰🎊 500엔 소비 ㅋㅋ

야노베 켄지 작가의 BIG CAT BANG 작품중 하나 ㅎㅎ 검정색을 더 뽑을껄 ㅠ.,ㅠ

그리고 밖으로 나가 만난 모리타워 앞의 시그니처 설치물 거미

 

 

Maman 이라고 해서 프랑스어로 엄마라는 뜻을 가진 작품

루이즈 부르주아 작가가 만들었고 모리타워 앞에 위치해있다 ~

1999년 제작된 이 거미 청동, 대리석, 스테인리스강으로 만들어져 튼튼~!

약 10미터의 높이의 거대 조형물이다

작가는 단순히 무서운 거미가 아닌

어머니에게서 받은 사랑과 헌신, 보호, 창조의 힘을 표현한 조각품이라고 하면서

"거미는 내 어머니와 같았다. 그녀는 섬세하면서도 강했고,

거미처럼 직물을 자며 우리를 돌보았다"

표현했다... 모리미술관도 모리타워 앞도 모두 예술로 채워진 공간~!

비하인드 이야기로 이 거미인 Maman은 전세계 6점만 설치되어있다고 한다

1 런던 테이트 모던 앞

2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3 빌바오 구겐하임미술관

4 오타와 국립미술관

5 삼성미술관 리움

6 도쿄 롯폰기 힐

도쿄에서 즐기는 미술여행 ^^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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