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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行(나그네 여, 다닐 행)

25년 10월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 취향이 완성되는 나카메구로 필수 코스~! 1편 상상력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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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기 : 2025년 10월

🚩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티사이트

운영시간 : 오전 9시 ~ 오후 10시

 

 
 

스타벅스 구경을 마치고 걸어서 올라온.... 헥헥...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이다

이미 지난 2017년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책과 지적자본론을 본 탓에~ 더 사랑하게 된

츠타야 서점 ~

2011년 오픈된 장소이다

책을 어디서나 카페나 식당이나 이 공간안에서는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책과 잡지만 있는 일반 서점과 달리 전문분야, 책, 아트, 디자인, 여행, 요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책과 전시 미술이 함께 공존하는 장소 ~

지적자본론에서는 다이칸야마 츠타야를 이렇게 표현했다

사람에게 풍경을 느끼게 하는 것은 빛과 눈의 위치다

딱 이렇게 설계된 장소가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이다

이런 구도를 가졌지만 ~ 굉장히 크다 ~

꼼꼼히 보자면 그리고 즐기자면 더 많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봐야 멋진 장소

이날은 월요일 일본 체육의 날 휴무일로 마켓이 열려있었다

 

귀여운 하마 조각상 물에 잠기면 실제 하마 같기도 했다

이제 입성~~~해보기

 
 

책의 진열 형태 ~ 주제가 너무 좋다 ~ 책만 파는 장소가 아니기에 가능한 일

이 영역을 담당하는 직원역시 ~ 전문가~다 단순히 ㄱㄴㄷ 순으로 정렬해서 서적을 꽂는 직원이

아닌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공간을 꾸미고 ~ 정보를 연결한다

아마 내가 일본에서 태어났다면 츠타야 서점에 일하는게 소망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면서

구경 계속

 
 

슬램덩크 타 학교 멤버들의 샷이 담긴 슬램덩크 스케치 책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파이 패밀리 만화책도 보이고

 

아래에는 피규어까지 이렇게 책 + 책과 관련된 디자인상품이 함께 전시되는 츠타야

 
 

중간중간 보고 싶어지는 책도 봐주고 미쉐린 2026 도쿄 가이드가 나왔구나 도쿄에도 미쉐린

식당이 많기로 유명한 도시인데 ㅎㅎ 비용이 ㅠ.,ㅠ

 
 

이렇게 앉아서 멋진 분위기에서 책을 즐길 수 있다 커피와 함께

그래서 츠타야 서점에는 스타벅스가 거의 다 들어가있기도 하다

 
 

은은은 주황색 조명에 따뜻한 느낌

계단위로 올라오면 레스토랑이다 ~

벽지에 그림부터 진열대 책까지 ~ 음식을 먹으며 커피를 먹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장소 ~

이곳에 오는 사람들 역시 뭔가 배움이 더 있는 듯한 개인의 상상을 펼치면서

 
 

요런 포크레인 장난감이 5,060엔이다...

그리고 도라에몽 부채 ~

지브리 코너에도 지브리 작품이 가득 ~ 여기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책을 골라야 하니까 ㅎㅎ

디테일하구나

계단에도 이런 재밌는 요소를 빼놓을 수 없다...

상상력을 마구마구 펼치게 만드는 공간이라 다른 장소를 보기위해 도쿄를

다시 와도 츠타야에 들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오아시스 10.25~26 2일간의 공연을 맞아 오아시스 코너도 준비 완료된 츠타야

둘이 싸우고 16년만의 복귀인데 2009년 해체 재결합 2024년 ~ 2025년 투어 시작

21일 오늘 오후 8시 경기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내한공연이 펼쳐지기도 한다 한국 마치고

일본 건너가기 ~ ㅎㅎ 오아시스 한국을 먼저 ㅎㅎ

이 공간 아직 끝이 아니다 ~ 츠타야 2편에서 계속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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