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시기 : 2025년 10월
🚩 나카메구로역 앞 아임도넛
운영시간 : 오전 9시 ~ 오후 8시
에비스역에서 히비야선 1정거장 나카메구로로 이동했다 ~
그리고 바로 눈앞에 보였던 아임도넛 ~ 맛보고 가줘야지
빵과 도넛의 중간느낌의 맛을 자랑하는 아임도넛 ~
매장 내부 동선이 다 보이고 오픈 키친으로 직원, 고객의 시선흐름 등을 고려해 제작된 브랜드이다
글루텐 프리 라인도 확장중이라는 일본 도넛 브랜드 아임도넛

웨이팅이 조금 있었지만 (10분정도 소요된듯 하다)


줄을 서 있으면 직원분이 이런 주문서를 하나씩 주신다
몇개 먹을건지에 대한 ~ 주문지 ~ 요것도 일인데... ㅎㅎㅎ



이렇게 오픈으로 직원의 도넛 현장을 엿볼 수 있다


층층이 쌓여있는 맛있는 도넛

종류들의 모습을 이렇게 볼 수 있다 ~~ 안에도 크림이 있지만 위에 살짝 올라온 ~ 또 다른 맛의 크림



주문서들도 가득 쌓여있는 모습
음식은 나카메구로 길로 들어가 먹을 계획이니 ~
아내가 주문하는 동안 나는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나카메구로 츠타야도 후다닥 봐주고 온다


생각보다 작은 공간의 츠타야 ~


그래도 창가석부터 요런 편한 구석 자리까지 ~^^ 쉴 공간은 무조건 만드는 츠타야 서점 ~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서적과 지적자본론을 소유하는 나에게 츠타야는 사랑이다 ㅎㅎ
그럼 이제 맛을 볼 차례인가


커스터드와 피스타치오를 시켰는데
에~~ 우마이~ 오이시~ 한 달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폭신한 맛~~이었다
이건 개인적으로 우리 부부가 맛보지 못한 도넛의 맛인데
내가 도넛이야? 할 만큼의 아주 맛나는 도넛을 나카메구로에서 만나다니 ㅎㅎㅎ
어제 구매해온 음료를 따로 꺼내 아래 흐르는 강을 보며 ~ 맛있게 먹었다
아임도넛? 유어도넛이 맞구나 ㅎㅎㅎㅎ
커스터드, 피스타치오 도넛
💰 786엔(봉지 포함)
*봉지는 안하셔도 됩니다 ㅎㅎㅎ 저희는 백을 보려고 한건데 봉지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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