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시기 : 2025년 10월
🚩 Ginza Tsukiya (긴자식스 6층 위치)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3시30분(브레이크타임 존재), 오후 5시 ~ 오후 9시30분
공항에서 내려 숙소를 찍고 ~ 긴자에 도착한 우리 이토야, 유니클로, 긴자식스를 구경하고
이제 저녁을 먹을 시간 ~ 여러층을 봤는데... 웨이팅이 많은 시간이라 5:53분쯤 딱 정하고 들어간곳
이름이 긴자 쓰키야 이다 ~

해석을 굳이 하자면 달의 가게라는 뜻인데 ~ 명란 밥도 있고 면에 따뜻한 국물이 있어서 초이스 ~!
첫날은 가볍게 시작해보기


4인석이 아닌경우 이렇게 창문을 바라보는 바석을 내어준다 일단 웨이팅이 없어서 더 다행 ~~
창문쪽이어도 우리의 눈높이에서는 밖이 보이지 않는 높이로 세팅되어 있어 ~ 더 좋았던 가게
이런 위치의 디테일까지 신경쓰는 일본의 인테리어에 반할쯤 메뉴를 시켜야 하니
물을 마시고 메뉴를 선택해본다


한국어 설명은 없다 대신 우리에게는 구글 번역이 있으니 ~ 번역 실시 ~
뭔가 정갈하기도 하고 ~ 라면이지만 ~ 좀 다른거 같기도 하고 생선도 보이고 ~
다 맛나보이는 구성

그리고 명란이 얹어진 밥~

먹는 순서가 있다 ....
먼저 그대로 국물을 먹어보고 파를 넣어서 먹어보고 김을 넣어서 같이 먹어보고
차슈를 넣어서 먹어보고 카보스를 짜서 먹어보고(레몬같은)
그리고 마지막은 양념을 넣어서 먹어본다라 ... 일단 초이스에 만족을 하면서


가게 인테리어 구경하기




메뉴에 있던 토마토~~! 과거 교토 이세탄 백화점에서 함바그 집에서 처음 순서로 토마토를
줬던 기억이 이전 포스팅에서 얼른 찾아보기 .... 중 ....[찾았다~~!]

토마토 껍질이 없는 담백하고 맛있는 깔끔함 ~
음식먼저 만나보자


그리고 나온 생선까스~ 요 샐러드와 야채와 별미였다
사진으로 보니 접시와 바닥의 색감이 멋있었구나 ㅋㅋ


그리고 요 명란밥 도시락~! 도시락이 귀엽다 ~
아내에게는 잡은 밥그릇에 밥을 조금 더 담아주셨다 ~ 따로 챙겨주시는 섬세함


요기에 오른쪽 양념을 넣어 비벼서 명란과 함께 먹으면 된다
명란의 맛은 국민 누구나 안다 맛있다 ~~ ㅎㅎ


그사이 또 나온 사오마이 만두 ~ 2피스

이제 순서대로 먹어야 하는 면요리도 등장~! 국물이 참으로 맛있는 라멘~
옆에 순서대로 먹을 재료들까지 준비완료
1 그냥 국물먹어보기 (깔끔)
2 파를 넣어서 파와 함께 먹기(파향이 너무너무 맛있다)
-아침에 오븐에 구운 식빵에 쪽파를 잘게 썰어서 버터를 바른 후 먹는데 참 시원한 맛이다


3 김을 넣어서 국물과 김을 먹어보기 김의 바다의 맛이 느껴지는 깊은 맛
4 차슈를 넣어서 차슈와 함께 먹으면 기름진 고기의 향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5레몬을 넣으면 시큼하지만 ... 또 고 맛의 매력이 있다
일본의 첫 식사를 이런 깔끔함으로 시작할 수 있어 좋았다


깔끔하게 비워낸 우리부부

명란밥 세트, 라멘 정식 세트로 먹으니
💰 5,390엔
이렇게 매번 먹을때마다 영수증과 함께 가게 사진을 찍는 루틴을 만들어 올리기 시작하는
이번 일본 도쿄 여행 포스팅 ~ 가격을 기억하기 위해서 좋은 방법이다 ㅎㅎ

긴자 쓰키야 로고도 ^^ 다시 한번 ~ 긴자식스에서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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