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시기 : 2025년 10월
🚩 긴자식스
운영시간 : 오전 10시30분 ~ 오후 8시30분 (구글맵 운영시간 참고)

드디어 방문한 긴자식스 ~ 5시가 지나면 해가지는 가을날씨의 도쿄 ~
우리가 여행한 10월에는 고양이에서 전시가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조금 슬펐다 ....
이전까지 설치되어 긴자식스를 빛내고 있던 고양이들은 야노베 켄지의 BIG CAT BANG작품


2024년 4월 5일 부터 2025년 9월까지 전시된 작품이기도 하다
여러 고양이들이 태양의 탑과 오사카 엑스포를 오마주해 ~ 만들어진 시리즈 ~~ 작품
그래도 다행인건... (장소 아직 비밀) 가챠샵에서 500엔을 사용해 뽑아내었다는것... 3종류를 다 뽑았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후회가 살짝 된다 ㅎㅎㅎ
나머지 2마리는 검정색인데... 딱 주황색이 나와줘서 행운이라면 행운~!^^ 33%의 확률을 이겨내다니 ㅎ

지금 보이는 요 달리는 사람들은 Marathon. Women 이라는
영국 작가 Julian Opie 작가의 작품이다
컬러로 된 간략화된 선형태로 표현한 작푸인데 작가는 작품을 통해
"움직임, 여행, 시간의 흐름" 등을 톤 있게 보여주고자 했다고 한다 ㅎㅎㅎ

마치 우리 여행에서 쉬지 말고 움직여라라는 느낌 같아 계속 보게되는 작품 ㅎㅎㅎ
고양이가 아니라 아쉽지만 ~ 요것도 나름의 철학이 있으니 ㅎㅎㅎ 느껴본다

긴자식스에 들어왔으니 ~ 먹을거 쫙 훑어주고


유튜브에서 본 가게들도 눈에 띄었다 ~ 하지만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기도 하고 기호 음식이 아니기에
오늘은 일단 패스 ~

일본은 건물을 참 멋지게 만들어내는 건축~ 의 미를 안다... 그래서 보는 내내 즐거운 여행

츠타야 서점도 지나가고 ~ 오늘 일정에는 없지만 겉에만 스캔 해주고 ~~ 가기 ~~ 언제봐도
편안한 서점 츠타야 ~ 다이칸야마에서 만나자 ~~꾸나 ~
그래도 밥먹고 구경


컵이 예뻐 담은 사진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릿지를 배경으로 한 캔들 컵 ~~~

22,000엔 짜리 시부야 스크램블 작품 입체적으로 튀어나와있다

요건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 ~ 을 입체적으로 ~ 표현한 그림
나가는길에서 본 와인?! 브랜드 같았는데 복도에 분위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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