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예스24 본사를 방문하게 되는 날이었다...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예스24본사 방문을 하는 날이 오다니 ^^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담당 기획자님 ㅎ
일단 출발해야 하니 집 바로 앞 계단을 이용 반대편으로 넘어가는길 만난 킥보드.....
이게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여긴 위아래 엄청 긴 계단들인데.....읔..



그리고 버스를 타고 가는길에 만난 할아버님 ㅎㅎ
'아저씨 도감' 책을 읽은 후라 그런지 눈에 자꾸 들어왔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모자에 줄 이어폰 ㅎㅎ
그리고 국회의사당 3번 출구 도착~~
일신빌딩에 예스24가 있어서 이곳을 방문하기 위해 ~ 멀리왔구나 ㅎㅎㅎ


하늘에 열기구도 떠있고 이게 여의도 한가운데 열기구 체험하는 장소로구나 ㅎㅎ
티비에서 봐서인지 내심 친근감이 들었던 열기구였다


이 빌딩 5,6,8층에 예스24기업이 들어가있다..
도착을 했는데... 내가 가장 먼저 15분? 전에 도착해 대회의실에 착석

예스24로고 쾅 찍어주고 이곳이 대회의실 오늘 그룹 인터뷰를 하는 장소이다


사락은 2024년초에 개발된 플랫폼이다 기존 YES블로그에서 ~ 지금의 사락의 형태로 바뀌었는데
오늘 인터뷰담당하시는 분께서... 15년 예스24와 함께 시작한 기획담당자님이셨고 팀의 팀장님이 함께
자리를 해주셨다
YES블로그와 사락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ㅎㅎ
사락은 독서 커뮤니티 플랫폼인만큼 많은 독서인들이 사락을 통해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인데
과연 잘 되고 있는지 전 연령대가 잘 사용중인지를 토론하기 위한 자리
나보다 위에 60~70대 이모님이라고 하자 계셨는데... 거의 초창기 사용자셔서 나에게는
좋은 공부가 되었다
먼저 예스24의 연혁을 보면 1998년 국내 최초 온라인서점 WebFox를 시작했다
교보문고가 온라인서점을 1996년도에 시작했으니 거의 쌍두마차급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예스24는 확장 범위가 다양하다 ~ 단순히 책만이 아니라 문화영역, 엔터 콘텐츠 등
다양한 시도와 채널을 보유하고 있기에 성장가능성이 더 큰 브랜드

일단 사락은 이전의 YES블로그가 그랬지만 재밌다.. 그점이 너무 좋았다 ~
모임은 사락에 대한 사용이 중심을 이룬 토의였지만~
담당자분께서 예스24의 역사와 에피소드들을 들려주셔서 더 매력적인 브랜드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아래는 사락 어플의 모습인데
피드에서 각 카테고리별 책의 순위~ 이벤트, 나와 결이 비슷한 분들의 리뷰를 볼 수 있고
탐색에서는 사락PICK이라고해서 우수 작품 리뷰 ~
그리고 내가 팔로워하는 리뷰, 포스트, 리스트등이 담겨져있다
책을 사서 기록하고 둘러보고 독서노트로 좋은 페이지의 글도 기록하는 등 좋은 기능을 많이 가진 사락
독서모임에서는 ~ 책을 여러사람들과 읽으며 의견을 공유할 수있도록 준비되어 있기도 했다


이 기능들을 더 넘어 구독자와 함께 가려는 예스24의 노력이 멋지지 않나 생각했다
평일 어려운 시간대에 참가해주신 나 외 4명의 분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던 시간 ~!
예스24 본사 스케일 답게 맛있는 과자와 음료, 그리고 스타벅스 음료까지 따로 챙겨주셔서 ....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다
토론 전, 후 설문조사를 작성한 후 예스24의 이쁜 굿즈도 일일이 챙겨주시고


요건 딱 남자 사이즈에 좋을만한 크기로 열심히 메보려고 한다 ㅎㅎ
다들 바쁘게 이동하셔서 내가 마지막으로 설문조사 작성 후 나가는길에..
그래도 예스24의 방문이기도 하고 YES블로그의 시초인 담당자분과 사진을 찍으면 또
좋을거 같아 기념촬영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찰칵 남길 수 있었다
요건 개인소장으로 ^^ ㅎㅎ
고생해주신 담당자, 팀장님(성함을 알지만 개인정보이기에 ㅎ)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사락의 매력을 앞으로도 쭉쭉 뻗어나갈 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아래는 사락의 주소 ~ 모두 예스24 사락을 통해 독서를 기록해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https://sarak.yes24.com/explore
독서가 완성되는 공간, 사락
예스24 독서 커뮤니티, 사락. 독서 노트를 기록하고, 독서 모임도 참여해 보세요. 취향에 맞는 도서 소식과 독서 활동을 모아 볼 수 있어요!
sarak.yes24.com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만난 노을과 함께

예스24 그룹 인터뷰가 처음이라 없겠지만 예스 24에 대한 포스팅이 아예 없어 ^^
남기는 포스팅 누군가는 또 내년 ? 내후년 토론전에는 제 글을 만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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