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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용인세브란스 병원과~ 음료 4잔을 무료로 한번에 먹을 수 있는~! 기흥 찹쌀순대국~! 하루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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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인 세브란스 병원에 갈 일이 있어 아침부터 이동했다

주차를 하고 나오는 길에 찍은 엘레베이터앞의 발판... 굉장히 커서... 의야했지만

넘어지지는 않겠구나를 느끼게 한 고급 발판이었다 ㅎㅎ

용인에서 가장 큰 기흥구에 위치한 용인세브란스 병원~~

주차장도 넓고... 공간도 넓고...

 

그리고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이 아닌데...? 뭔가 튈것 같은 물들이 계단을 빠르게 내려오고 있었다..

이건 뭘까? 누구를 위한걸까?를 고민하며 찍은 영상..... 그래도 꽃이나 식물이 있으면 이쁠텐데를

생각하며 다시 고고싱

6개월만이긴 한데... 요런 안내 로봇도 있었다.... 뭔가 미스매치였으나.... 요즘 다 이런 방식이니까 ㅎㅎ

 

용인 세고미라고 캐릭터도 생겼는데... 그냥 값이 싼 곰 인형에 세브란스 로고가 박힌 옷을 입힌 정도의 느낌.

5만원이라고 되있는거 같은데... 일단 귀엽지 못하다 !

가장 끝 쪽에는 맷차라는 카페도 생겼다.. 원래 쫙 좌석이었는데... 병원을 방문한 손님, 그리고 병원 직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병원에 늘 있는 혈압계 체크해주고 ~!

점심시간이 지나 진료를 마치고 집으로 ~

스모킹존... 지붕이 뚫린 스모킹존... 만들긴 해야하니까..나무의 식물과 담배를 피는 스모킹존이라..

상당히 언발란스 한 장면을 찍어보았다...

 

점심을 먹어야 하니 메뉴를 정해야 하는데 우리가 고른 메뉴를 뜨끈한 국밥 ~

11,000 가격의 순대국~ 고기리 찹쌀순대였다

얼큰 순대국으로다가 ~ 시킨 우리

좌석은 상당히 많다 ^^ 키오스크 주문이 아니니 불러서 메뉴를 시키고

얼큰이라 아주 국물 색이 좋았다 ~~ 건더기 가득한 맛있는 찹쌀순대 ~

 

 

아쉽게 찍지 못했지만 추가 반찬인 마늘쫑이 언제나 킥인 음식이다

시원하게 맛을 만들어주는 마늘쫑~~~ 얼큰순대국의 단짝친구로 임명한다 ㅎㅎ

그리고 나올때 커피, 율무차, 매실차, 복숭아 아이스티를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여름에는 시원한 매실, 복숭아를 가을부터는 커피, 율무차가 따뜻하니 좋은데 ㅎㅎ

4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는 ~ 고기리 찹쌀순대~ 왕돈까스 양이 엄청 많으니 꼭 드셔보시길

그래도 날이 조금씩 풀려서 시원해지는 9월9일 ~ 여름아 얼른 끝나렴~~~

오후일과는 열심히 일을 하고 이제 일이 끝나 포스팅을 ㅎㅎ

모나미 펜클럽 서포터즈 8기 아이디어도 열심히 ~ 그리고 문구 모나미를 생활화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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