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투어는 신혼여행때 인도네시아 발리 투어가 유일무이!
이후의 독일/체코 여행에서도 그간 일본, 싱가포르 여행에서도 투어는 없었다!
오늘도 아침 5시반 기상! 전날밤 휴족패치를 잔뜩 부치고 자서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었다
7시 45분까지 오도역으로 이동~ 해야 하는 상황 ~ 숙소에서 15분정도의 거리라
걸어서 야무지게 출동했다


눈은 오지 않았지만 다소 추운 날씨의 바닥^^ 미끄러지지않게 늘 주의하면서


전차 구경도 해주고 ~ 거리의 일상을 느껴본다
앞에 하츠코이의 엄마와 아들이 만났던 파르코 백화점 앞 사거리


왼쪽의 요때가 2.3일로 눈꽃축제 하루 전이라 준비에 매진하는현장의 모습이었다
비에이 투어를 마치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축제현장 ㅎ
저 앞이 투어 가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모두들 움직이는 모습
깃발 색깔과 투어사 이름으로 모인다고 하니 ^^ 첫 투어 경험을 또 해보자
비에이 투어는 거리도 멀고 이런 날씨에서 렌트를 하는건 맞지 않기에 ~
편하게 투어를 즐기기 위해서는 투어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탈 노랑 버스 탑승~~앞에서 두번째 탑승! 내릴때 빨리 내려야 조금 더 보고 올 수 있다는 팁을
명심하면서 ~~ 착석~


보통은 스나가와 휴게소를 가장 많이 가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많이 보았는데
오늘의 운전기사 님이 사람이 붐비고 나오기 어려워 이곳을 들렸다고 한다...... 조금 아쉽지만
이곳에 내려 가게는 문을 닫았고 자판기만 구경~ 그리고 휴게소 마다 있는 요 도장을 쾅 하고
오타루에서 받은 뮤지엄 스탬프 종이에 추가로 찍어주었다 스탬프 모아보기 ~
저 도장은 우리만 찍었던 것 같다 ^^


따뜻한 콘스프 음료가 유명하니까 ^^ 따숩게 먹어주고 08:48분 탑승~
이제 여기서 1시간 40분을 더 이동해야 첫번째 장소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날 수 있다

요분이 우리 가이드 ~ 삿찌 가이드님~
앞쪽에 자리를 내주어 기사 옆에 보조 의자로 가는 투혼...
설명은 도착을 거의 다 해갈때 해준다. 말만 하고 몇시간을 소진할 수 없으니까 ㅎ
크리스마스트리 나무를 보고 탁신관을 보고 식사 이동 ~ 대부분의 상점은 현금결제이니 주변 ATM에서
출금을 하시고 홋카이도의 크기는 우리나라 면적이 100이라고 하면 홋카이도가 83 크기라고 설명해주셨다
일본의 그 흔한 고양이를 만날 확률보다 여우를 만날 확률이 더 높다고 찍은 사진도 보여주시고 ~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 나무 쪽으로 도착 완료


나무가 하얗게~ 눈도 이때는 내리지 않아 햇살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자아냈다


저 많은 인파가 ^^ 비에이 투어 온 사람들~~ 렌트로 온 사람들도 원래는 주차가 안되지만
사이드에 임시로 주차를 하는 모습이었다
어느 구간에서는 찍을 수 있기에 저 끝에서부터 돌아오면서 쭉쭉 찍으면 된다
그뒤의 나무들은 사유지로 주인이 모조리 베어 이제는 찍을 수 없는 곳
실제로 볼 수 없는 곳이라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이곳이 입장료가 있는 곳도 아니기에 ~
현지인들의 노고를 잠시 생각했다




이것이 크리스마스트리 나무다 고용한 눈위에 덩그러니 있지만 요것이 또 그림이긴 했다
오른쪽의 여백이 더 많은 사진이 더 느낌이 좋았다
요렇게 삿찌가이드님이 또 투어팀 사진도 찍어주고 계셨다
우리도 줄을 서서 찍었는데 또 유일하게 함께 사진촬영을 부탁했다
고생하는 가이드님과의 추억도 우리의 필름에 담아간다~~



내가 데려온 시바친구도 찰칵


다시 버스 탑승~
11:15 마무리 하고 탁신관 갤러리로 이동 이곳은 갤러리보다는 자작나무 숲길이 있어 이곳에서
또 사진을 많이 찍었다
11:25분 도착한 곳




틈과 틈 사이에서 사진을 찍고 살짝 오르막있던 길에서는 줄을 서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다


그러다 갤러리로 들어와 ~


액자 같은 구도로 사진을 또 찍어주고

1층과 2층으로 구분 되니 빠르게 볼 수 있다



그리고 12시 밥을 먹으로 비에이 역으로 출동
매주 월요일은 준페이의 휴무일로 새우튀김덮밥은 못먹어서 우리가 알아본
다이마루로 출동

가는길에 이렇게 눈썰매 타는 곳도 보이고
시간이 많지 않기에 서둘러 이동


또 요런건 찍어주고 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가게가 되었든 사는 집이 되었든 살기 시작한 상점을 시작한 년도가 써진 건물들도 구경하고
다이마루에 도착했는데.... 1시에 다시 준비한단다 우리는 1:20분까지 비에이 역으로 가야 하는데...
그래서 우리 앞에 5명 단체팀이 돌아서기 전 우리가 재빨리 알아채리고 바로 그 옆가게로 들어갔다
그리고 바로 앉아서 주문할 수 있었다


스프카레 집이었는데... 우리보다 먼저온 오른쪽의 한국팀 왼쪽의 일본 커플팀 그리고 우리~

가게 인테리어 구경하는 동안 메뉴가 나왔다



요것이 브로콜리는 튀긴것인데 정말 색다르게 맛있었다 바삭함이 뛰어난 브로콜리라 이따
스프카레가 나오면 맛보기로 하고


아내와 나의 것 ~ 닭과 ~ 고기~ 아 요런맛이구나 ~ 요걸 먹고 삿포로로 돌아가 먹지 않아도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맛있게 냠냠

안에 야채며 내용물이 정말 많아서 ~먹는내내 즐거웠다 시원하게 ~ 비워주고 갑니다 ~


요 매트도 귀여워서 찰칵!

이곳은 뜻밖의 손님들로 바빴던 가게 ^^ 잘 먹고 갑니다
이제 시간에 맞추어 가기도 해야하고 텐구산을 찍으러 가야해서 ~



요런 그림을 자랑하는 모습 ^^ 해가 안뜨고 눈이 오면 요것을 볼 수 없다고 하니 오늘도 날씨가 참 좋았다



이제 다음 코스는 흰수염 폭포 ~





청의 호수도 옆에 있지만 겨울이라 꽁꽁 얼어 요 흰수염 폭포만 물이 색이 정말 아름다웠다



주변에 사람이 많지만 어느 각도에서건 구경이 가능하니 쭉 보고 다시 버스로 이동
이제 스키장 옆 닝구르 테라스로 이동 투어는 제법 바쁘긴 하다
이동거리로만 5시간 이상이다보니 실제적으로 보는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다


곰의 도시 답게 버스마저 곰의 강렬함이 .... 오른쪽은 스키장 ~~


화장실을 가야해서 스키장과 함께 쓰는 곳도 가주고


오른쪽의 고양이탈을 쓴 직원~ 푸드트럭의 모습


요런 표지판마저 ~ 초파라니 ㅎㅎ 귀여웠다

후라노 스키장 ^^


안에서 우유를 샀는데 그 마트같은 곳에서 찍은 기념품들
아래 유리공예도 너무 귀여웠다

우리가 산 우유~ 왼쪽은 요플레~였구나 ..

그리고 도착한 닝구르 테라스


안에 가게들도 5시 이후에 거의 오픈이라 많이 닫혀있는 곳도 많았다




요렇게 싸악 보고 ~ 이제 돌아가는길
삿찌가이드님의 이벤트 ~ 오늘 투어중 가장 예쁘게 나온 사진을 오픈 채팅에 올리고 하트를 많이 받은 순서로 상품을 주는 것이었다
나도 아까 자작나무숲 위가 보이는 샷을 찍어 올렸는데
그렇다 두번째 그룹 3.삿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상품은..... 사쿠라..... 크림 우리가 못얻은 사쿠라를 여기서 얻다니~~~!!!
삿찌 가이드님 또 한번 감사합니다
넌센스 퀴즈로 과자도 선물로 팀에게 나눠주시는 따뜻한 마음
유료도로를 타면 톨비를 내는데 이곳은 무려무려 13,000엔 한국은 13만원 내외정도다......

도착 하기전에는 꿀팁 대방출을 또 쇼핑, 먹거리, 구경거리, 할인쿠폰등 많이 소개해주셨다
그리고 본인은 아내가 일본인으로 삿포로에 거주하는 한국인 투어일도 하시지만
메가 돈키 ~ 면세 직원으로 일을 하신산다 그래서 내일 근무인데 오시면 이쁘게 포장해주신다고 ㅎㅎ
(결국 우리는 가장 먼저 만난 투어팀 인원이었다고 한다)
토리톤 스시는 우리가 갈 예정이지만 한정으로 나오는 연어뱃살 추천(요건 1팀1개만 주문가능 상품)
그리고 패밀리마트에서 판매하는 오렌지 과육음료와 그 옆 딸기 주스를 추천했는데
일본은 과일의 단면이 보이면 100%과즙이라고 한다 100%가 아니면 단면을 쓸 수 없고 오렌지 통으로 된
그림만 쓴다는것... 새로운 지식 얻어갑니다 바로 아래 친구들이니 꼬옥 드셔보시길



드디어 버스 도착 ~ 6시반이 조금 넘은 시간
우리는 감사함에 꿀스틱2개와 ~ 자유시간 딸기맛 초콜릿을 드리며 감사를 전했다
오도리역에서 스스키노로 이어지는 지하상가 쪽으로 쭉걷다가
발견한 키노토야~ 타르트~ 타르트 6개짜리와 아이스크림 주문




아이스크림 너므 맛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니 살짝 눈들이 날린다 비에이때 없던 눈들을 다시 삿포로에서 ~

타르트는 참으로 맛나다~ 판교 현백에서 봤던 아이인데 참 맛있다
그리고 라멘요코초(거리)를 가기 전 숙소 옆에 있던 게임랜드 방문
우리가 좋아하는 닌텐도 마리오의 흰색마리오와 블럭을 뽑았다 ㅎ


굴리기 게임으로 과자도 뽑고~~


이제 잘 놀았으니 라멘 먹으러 출동~


니카상 구경하고 라멘요코초 앞 스스키노 앞은 다 얼음동상이라~ 요거찍어주고 ~
들어갔는데 줄들이 꽤 많다.... 맛집이 많은 건 알지만 너무 오래 걸릴거 같아 줄이 나름 없지만 손님을 꽉차
있는 라멘집으로 들어가 앉았다




콘이 들어간 콘버터 간장라면과 된장라멘~ 맛있게 잘 먹었다

교자 만두는 서비스 교자 만두 쿠션도 뽑았으니 ~ 더 맛있는 맛


요 모습이 라멘 요코초 입구의 모습


가던길 GIGO에 들러 ~ 또 구경해주고 그런데 그만 라멘집에 도라에몽 과자봉지를 놓고 와서
금새 뛰어가 다행히 가지고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세이코 마트 구경하고 ~ 휴식스~~~ 내일을 또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