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趣向(뜻 취, 향할 향)

피지컬 : 아시아 마지막 에피소드 ~! 집념의 한국이라고 부르자 ~^^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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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마지막 에피소드 3개가 공개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피지컬 : 아시아

최종 우승 국가는 한국이다!!

10억의 상금(세금 때면.. 한 1억 내외에서 가져가지 않을까)

그런데 이 피지컬 : 아시아는 상금보다 명예가 조금 더 있다

지난 번 나태지옥에서 1.2톤의 무게를 100바퀴를 돌아야 끝나는 게임

올라가는 팀은 단 2팀!

남자 3명 유일한 조합의 한국의 1위가 확실한 가운데 2위 싸움이었다...

이렇게 바퀴수가 뒤에 가서는 공개 되지 않아 스스로 세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승부....

욕부터 나오는 호주와 역시 지칠대로 지친 몽골의 승부수

 
 

결국 몽골이 4바퀴를 앞서며 100바퀴를 돌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다음 라운드 경기에서 또 1팀이 탈락하게 된다

이 경기는 성 점령전 : 대형 수레를 성안으로 들어가 짐과 함께 골인하는 게임(제한 시간 1시간)

짐들이 무게가 상당해 짐을 내려놓고 수레를 끌고 올라가서 다시 짐을 싣고 통과해야 한다

바닥이 모래로 되어있어 바퀴가 파묻혀 느려지는 구간도 있고 디테일하게 세트를 세팅한 모습

 

끌고온 마차를 붉은 색 골인지점에 첫바퀴를 통과시킨 후

열었던 성벽의 문을 잡아당겨 다시 잠궈야 기록이 측정되는 게임이다...

각팀이 따로 플레이 하기에 박진감은 다소 아쉬웠던 부분~~

이건 결과가 나왔지만 일본이 1시간을 넘겨 성공시키지 못해

몽골과 한국이 최종결승에서 만난다

거의 피지컬 중에서 파워가 압도했던 후반부들의 경기

결승 진출 두팀은 최후의 만찬(한식, 몽골식) 음식을 먹게 된다

그리고 결승!

 

경기는 3가지로

벽밀기, 쇳덩이 당기기, 꼬리잡기^^ 게임들은 직접 보셔야 하니 룰은 빼고

벽밀기

100, 200, 300kg의 상자를 밀어 많이 밀어내는 쪽이 승리하는 경기로

참가자 6명이 라인을 계속 변경하며 밀 수 있다.. 어느 상자에 집중했다가 치고 빠지고 전략을 잘써야 하는

경기 첫 게임을 몽골에서 내줬지만 특유의 판단으로 한국의 2승을 거머쥐며 ~!^^ 1차전 승리

2차전 경기는 패배한 몽골이 고를 수 있는데...

몽골이 한국보다 달리기는 약하니 꼬리잡기는 안되고.. 역시 힘으로 하기에도 이미 진 경험이 있지만!

달리 선택의 방법이 없기에 쇳덩이 잡아당기기를 초이스

전인원이 몸에 줄을 달고 올라가는 무게를 당겨 앞에 있는 국기를 터치하는 경기~!

총 5라운드로 제한시간안에 잡는 게임인데 모두 잡는 경우 동시에 게임을 진행

먼저 잡는 팀이 승리하는 경기였다

힘이 분산되어 상당히 중심잡기가 어렵고 중간에 있는 바닥 나무를 잡고 갈 수 있지만 마지막

골인지점에서는 거리마저 떨어져 오롯이 힘을 써야 하는 상황이었다 ...

5라운드 동점으로 동시에 게임을 진행 잡는 경기로

김동현이 마무리하며 2차전도 승리 ~ 최종 2:0으로 승리를 거머쥐는 한국 ~

조금은 평범한 라스트라 긴장감이 크게는 없었다는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지만

아시아의 피지컬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다음은 피지컬 : 월드가 될지 피지컬 : 유럽이 될지는 ^^ 기다려야 할일

김민재라는 씨름의 거구의 발견을 만들어낸 피지컬 아시아 ~

사전에 운동하는 친구들을 모아놓고 시뮬레이션을 진행~ 고증을 어느정도 잘한 프로그램이기에

먼저 박수를 보낸다 ~ ^^

고생한 아시아의 피지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11월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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