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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히무로 유리 : 오늘의 기쁨] 덱스타일의 아티스트가 펼치는 전시 : 한남 그라운드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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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일 한남 그라운드시소에 오픈된

히무로 유리 작가의 오늘의 기쁨 전시다~~ 인스타에 오픈된 예약티켓을 냉큼 결제 ~12.31일까지

볼 수 있는 티켓을 구매했다

일본의 작가 히무로 유지~ 일본의 상상력은 남다르다... 이 전시가 그러하기에 관심이 갔다

독특한 덱스타일 디자인으로 현대 일본의 섬유 디자이너자 이자 아티스트인 히무로 유리

일본과 핀란드에서 덱스타일 디자인을 전공. 국제적인 감각과 전문성을 쌓은 작가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 히무로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 오리지널 덱스타일 개발과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유리 작가의 대표적 시리즈는 스닙 스냅 SNIP SNAP 프로젝트로

이중 구조의 직물을 사용해 윗층을 가위로 자르면 아랫층의 숨겨진 이미지가 드러나는

창의적인 직조 기법이 특징이다

아래 사진처럼 천을 가위로 잘라내면 그 아래 있던 새나 물고기가 등장하게 되는 것

 
 

그 전시가 10.3 한국으로 들어왔다 ~

그녀의 작품은 관람자 또는 사용자의 참여에 따라 천의 모습이 변화하며 그 순간의 기쁨과 경험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창의적인 덱스타일의 아티스트인만큼 ~ 직접 관람에서는 어떤 경험을

얻게 될지 기대된다 ^^ 12.31일까지이니 11월전후로 다녀올 생각~~

다양한 생각에서 다양한 결과물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늘 보고 있는 것 활동하는 것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좋은 자극제일거 같은데 ^^

이런 전시를 통해서 ~ 꼬옥 ~ 발견해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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