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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食(마실 음, 먹을 식)

[샤브샤브 일상정원 고터점] 후기 ~ 캐리어 맡기는 서비스에 ~~ 고터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장소 ~!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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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독일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동생 커플을 만난 장소 고속터미널~~!

이들의 캐리어가 총 3개였기에... 이들은 짐을 호남선쪽(유인 짐 보관장소) 보관장소에 맡기고

밥을 먹고 다시 찾은 후 버스를 타려고 했다...

*경부선도 무인으로 보관장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밥을 먹는 장소에서 보관이 가능하면.. 돈을 쓸 필요가... 없지 않나? 라는 아주 당연한 생각에

가려고 했던 일상정원에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했고 그래서 ~ 캐리어 3개를 끌고 밥먹으로

일상정원으로 들어왔다 ㅎㅎ

 

오픈이 11시 ~ 약속이 12시 30분이었지만 아침시간이라 여유가 충분했다~~

동생 여자친구가 비건 타입이어서~ 고기가 있긴 하지만 야채만으로도 샤브를 즐길 수 있는

일상정원을 선택한 것 ~!

이곳의 주차는 꽤나 비싸다... 5만원이상을 해도 1시간 무료 10만원 이상 써야 2시간 무료라 ~

이렇게 다른 일로 들르는 경우가 아니면 주차로 밥먹기에는 부담스러운 장소인건 맞다

본인이야 동천역 무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 신분당선을 이용해 왔으니 고것은 안심이 되었지만.. ㅎㅎ

음 자리를 안내해 주고 신발을 벗고 앉으로 들어갔다 ~ (요건 약간 참치횟집 스타일)

 
 

안내받은 장소 ~

중앙은 물이 흐르며 식사 할 수 있는 혼밥, 또는 옆에서 밥먹기 편한 장소 ~

이곳은 앉아서 6인이 식사 가능한 장소 ~

이전에 왔을땐 룸이었는데 룸은 갯수가 예약석이기도 하고 적어 들어가기는 어려운 편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식이 나온다

요게 바로 인덕션 위로 올려지고 ~

직원의 안내로 5로 올려서 팔팔 끓으면 ~ 고기를 넣고 3으로 줄여서 드시면 된다~~

육수가 부족한 경우 직원을 호출해 달라고 하면 됨 ㅎ

소스들과 ~ 반찬이 보이고

 

요 샤브 고기를 넣어서 먹으면 된다 ㅎㅎ

그리고 편하게 밥을 먹고 ~

커피를 먹을까 하다가 캐리어도 이동해야 하고 ~ 바로 이동하는게 좋을 거 같아 화장실 갈 시간을

제외하고 들어갈 시간을 체크 한 후 시간이 남길래 주문한 솜사탕 구름 음료수

요렇게 위에 솜사탕이 씌워져 있다 ~ 손으로 떼서 먹다가 음료수도 먹어주고 ㅎㅎ

 
 

솜사탕을 다 먹으면 요런 형태의 에이드탄산 음료가 나타난다

가격은 3명 기준 5만원대 편하게 이야기 하며 잘 먹을 수 있었던 아주 적당한 장소 ~

무거운 고기가 부담스럽다면 샤브가 제격인데 고터에서 고런놈은 여기 일상정원뿐이다 ^^

편하게 드시고 편한 추석 연휴 보내기 ~~

고터 중앙에도 디저트 맛집이 많지만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장소인만큼 ~! 잘 고르기~~

깔끔한 한끼 일상정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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