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趣向(뜻 취, 향할 향)

용산 CGV 전시회 "아니메쥬와 지브리전" 1화 ~ 대만에 이어 2번째 국가투어 전시회~! 아니메쥬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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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메쥬와 지브리전 전시 ~! 회를 귀멸의 칼날 X 아니메쥬와 지브리전 콜라보로

같은날 다녀오다 보니 다소 늦게 다녀왔다 ㅎ

일본에서 전시를 마치고 가장 먼저 찾은 국가는 대만이었다

"Animage Magazine and Ghibli Exhibition" 이름으로

2025.1.8 ~ 4.6일까지 진행된 전시회

이어서 우리나라에도 그 전시회가 하고 있다

2025.6.6~2026.2.22 대만보다 무려 4개월 더 전시하는 전시~!

지난번 용산 아이파크 갔을땐 주술회전을 하고 있었는데 ....

^^! 지브리의 팬인만큼 슈퍼 얼리버드 티켓을 미리 구매하고 대기하고 있던 상태 ~!

사진을 와장창 찍고 온지라 총 3편에 걸쳐 포스팅할 아니메쥬와 지브리전 시작해본다

올라가는 길에 입구와 사진 찰칵 토토로와 천공의섬 라퓨타 포스터가 ~ 보인다 ~

(이 포스터중 2개를 우리가 2인이니까 슈퍼 얼리버드에 맞게 주는건지 확실치 않지만 2개를 주셨다..

그 결과는 3편 최종화에서 나타날 예정 ㅎㅎㅎ)

 
 
 
 

키키에서 이장면은 없는데 요것도 이쁘고 나우시카~~! 스튜디오 지브리를 탄생시키전 돈을 벌어다 준

효자 애니메이션 ㅎㅎ

전체적으로 다 나오도록 한컷 더 ~

요건 사진찍기가 조금 애매해서 배경만 찰칵 ~^^

오디오 가이드가 있었지만 유료 3,500원으로 패스 ~

이미 스즈키 도시오의 책인 스튜디오 지브리 이야기를 보고 왔기 때문에 머릿속에 히스토리가 저장되어있던

상태라 아내에게 과감히 패스를 외쳤다 ㅎㅎㅎ

입구에 펼쳐진 모습 대만과 요부분만 살짝 다르다

대만은 고양이 버스 뒤로 벽을 만들어 사진찍을 때 같이 나오도록 했다면

우리나라는 그것 포함 대형 스크린으로 더 멋지게 만들었다 \

아래 사진이 대만의 모습 ~

 

입구에 고양이 버스촬영을 할 수 있으니 먼저 찍어야 한다 ~!

이걸 모르고 들어갔다가....나온 다음에 기념품을 구매하고 알았다

들어갈때 챙겨주는게 많아서.... 슈퍼 얼리버드라 그런건지.. 클리어파일이랑 스티커랑

요것저것 많았는데 이것도 3화에서 ^^

그리고 큰 포스터 2개를 포장을 잘싸주셔서 가방에 꼽고 다녔다 ~

영상촬영은 안되고 플래시 터트리는것만 아니면 모두 촬영이 가능해서 ~^^

많이 찍어 올 수 있었던 전시 ~ 지브리 전시를 태어나서 1번 보면 끝이라고 생각하기에 ~

꼭 와보고 싶었던 전시 ~

입구에 들어서니 나타난~ 아니메쥬 지브리의 영화 포스터들 ~

최근에 다시 넷플릭스로 본 탓에 그 감정이 좋았다 ~ 요때는 잠시 귀칼을 블라인드 해놓고 감상 ㅎㅎ

로봇이 주무대였을 만큼 뜨거웠던 일본의 1970년 애니메이션~

 
 

지금은 보기 어려운 과거의 멤버들 사진은 지금 봐도 ~ 새롭다 무려 50년전의 사진들이라니....

 
 

이건 실제 아니메쥬 만화잡지의 모습이다 ~ 판매부수가 잘 나와야 하니 잡지의 표지도 중요했을 시기

지금으로 치면 유튜브의 썸네일 같은것인데 인기의 척도를 증명하는 자료이기도 했다

 
 

그 틈에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골라찍기 ~

참으로 귀여운 구성 ~~ 토토로와 키키다 ~

요런 피규어 제품들도 판매하고

 
 

이때가 좋았던 것이 오후 5시 정도의 입장이었는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다 우리보다 앞쪽에 1팀.. 한참 뒤에 우리 뒤에 2팀 정도라 여유있게 구불구불 공간을 온전히 구경할 수 있었던 시간

시청각 자료쪽에 안내전시인원이 있지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피해주시기도 했다

스즈키 도시오는 처음 아니메쥬 만화제작사의 부편집장 그리고 편집장이 된다 ^^

후에는 애니메이션에 전념하기 위해 아니메쥬를 나와 스튜디오 지브리를 미야자키와 다카하타와 함께

3인이 함께 설립하게 된다

 

대부분의 전시는 대만과 동일한 구조

중간에 요런 삽화들이 너무 귀여웠다 ~ 밤샘 작업하는 인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볼수 있어

재밌던 장면

 
 
 
 

대체 이런 스케치는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이 색감과 색칠은.... 이런 결과물들이 쌓이고 노하우가 생겨

지금의 화려한 귀멸의 칼날 ~ 애니메이션을 만든게 아닌가 생각하게 할 정도였다

 
 

일본 옛날 집안의 모습 ~ 딱 내 국민학교 5학년 시절의 풍경과 닮아있었다

작은 CRT TV에 연결된 게임기 ~~

 
 
 
 

토토로는 시간이 많이 지나 초록 곰팡이가? ㅎㅎㅎ

 
 

요런 보기 힘든 포스터 ~ ^^ 요걸 실제로 보니 ~ 더 뭉클해지는 지브리팬

오호 예전 로봇들도 화려하다 ~~

그리고 망가의 나라답게 아니메 그랑프리가 있는 일본

 
 

미야자키도 다카하타도 상을 거머쥔 스튜디오 지브리~

실제 트로피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았다

 
 

만화제작사가 영화제작사가 되버린 ~ 스튜디오 지브리 ~

그 역사만큼이나 감동을 많이 준 작품이 너무나도 많다 ~

아직 전시회의 1/4 지점이지만 볼게 너무나 많은 아니메쥬와 지브리전 ~

다음 2화에서는 본격적인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들이 등장하게 된다 ~~ㅎ

지브리 팬이라면 한번은 가봐야하는 전시 ~! 내년 2월 22일까지이니 ~

놓치지 말자 ~ 1화까지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리고 2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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