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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날 일, 항상 상)

요즘 지방도시가 여행을 홍보하는 방법~ 강릉 인플루언서 공모전~ 총상금 1억원(11월 13명에게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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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면 어? 이거 광고네 라고 해서 살펴보니(살펴보는것도 역으로 찾아내는 좋은 방법이죠)

강릉에서 이런걸 했었습니다 지금은 신청이 마감된 인플루언서 페스타

뭐 음식, 지역 강릉에 대한 소개를 인플루언서나 유튜버들을 통해서 한다는 것인데 ...

 

유튜브의 경우 지원자격이 있습니다

구독자 2만명 이상 보유 ~ 6개월 업로드 영상수 및 전체 영상 기준을 충족하는자~

일단 이게 통과되야 자격이 생깁니다 ~

그래서 참가 접수를 7월 20일 마감을 했죠 ㅎㅎ 그래서 뽑힌 팀들에게 소정의 여행 지원금을 지급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기간이 9월 30일까지입니다~ 그래서 심사발표를 통해 상금지급은 11월중에

이루어집니다

최소 15분 이상 30분 이내의 영상 ~

 

상금은 1등이 3천만원, 2등 우수 2명이 천만원, 그리고 인플루언서 성장 지원금에 뽑힌 10팀에게는 500만원씩 ~을 주는 행사 ~ 어떤 식으로든 상금을 이용해서.... 하는것은 좋지만 ~

이것역시 기획이기에 작게는 국내여행객 ~ 넓게는 해외여행객에게 맞춰진 분류가 있었다면

좀더 좋지 않았을까합니다 ㅎㅎㅎ

예를 들면 강릉의 주요 도시를 선정해서 무료 투어버스를 태워주는 서비스를 외국인들에게 알려준다거나

하는 것도 방법일텐데 (큰 도시는 금액이 필요하지만 강릉정도면 무료 투어버스를 운행해도 ㅋㅋ)

싱가포르 여행시 빅버스 투어가 참 좋았거든요 총 2군데 코스가 있는데 둘다 매력이 있었거든요 ㅎ

이런 테마도 홍보에 적극 활용하면 좋으련만 ~ 기존 여행 유튜버들이 하는 컨셉이라

조금은 아쉬운 지방의 행보입니다~ 보이면 체크하는 다락신사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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