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유퀴즈를 챙겨보는건 아니지만 이 사람은 진짜인데 라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이번 화학교수님편이 그랬는데...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 만나보자

그가 경고한것은 먹거리, 생활습관, 정신적인 환경이라고 했다

고기는 죄가 없지만 그 양을 우리는 너무 많이 먹고 있다는 것


문제는 여기에 있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회식을 하고 돌아오면 .... 거의 잠잘 시간인데 이 시간에.... 나의 장은 야근을 또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 식사를 마무리 하고 밤에는 무엇인가를 안먹는게 제일 좋은데...

이건 나의 개인적 생각으로
이렇게 소화속도가 느려지만 ... 혈액순환이 느려지도 몸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속은 부패되어가는 모습.....
모든 음식에는 암세포가 숨어있다 ... 그런데 암환자가 되지 않는것은 면연력이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다
몸이 조금 아프거나 면역력이 약할때 이런 음식을 잘못되게 먹으면 그것이 발전되는것...



그리고 유익균을 늘려라~ 를 언급해주셨다
우리의 몸은 항상 정상 작동을 하기위해 36.5도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다
인간도 어떻게 되면 엔진같은것인데... 적당한 온도에서 유지되도록 몸은 반응을 해준다
이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문제가 발생~!
추운겨울 소변을 보면 따뜻하다...
그러면 몸의 온도는 차가워진다... 그래서 따뜻한걸 찾게되는데
우리의 어린 친구들은 죽어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는다..... 이러면 안된다
또 우리몸에서 소변을 보거나 땀을 흘리거나 수분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때 빠져나간만큼 반드시 물을 섭취해주어야 한다 (몸의 70% 물)


그렇지 못하면 혈액이 끈적끈적해져서 암세포를 죽이러 이동해야 하는데 이 활동이 느려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티비를 통해서든 어디를 통해서 하루에 물은 2리터 이상 먹어야 한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순수 물이 아니어도 여러 음식들을 통해서도 수분은 들어온다
이게 너무 많아지는 경우도 문제...라는것 ㅎ

물을 너무 많으먹으면 나트륨이 줄어들고 ... 몸에 힘을 내는 전기가 발생하는 것이 줄어드는 원리...
그럼 힘이 없어진다


그리고 커피는 어떻게 아주 연하게 먹는것을 추천
시중에 파는 커피 브랜드 발암물질을 화학분석을 하셨기에... 뼈있는 한마디였다

커피를 어떻게 볶느냐가 관건인데...

이런 음식에도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이 굉장히 많다고 한다

하루에 2,3잔은 문제가 없지만 너무 과하게 먹는않는것이 중요
그리고 커피를 꽤 많이 희석해서 먹는것도 포인트였다
나이가 있으신 교수님의 식단
어디까지나 나이가 있으시기에 참고할만한 식단이었다

교수가 이토록 열변을 토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린딸이 유방암진단을 받았고 그가 했었던 조치들이 너무나 잘못된것을 늦게 알았다고 한다

누구나 그럴것이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이 아프면 똑같이 특효약과 비법만 찾았던건 아닐까 ?

그 이후 정보를 모으게되고 2010년 7월부터 지금까지 무료강의만 하신다는 교수님
건강에 있어 진심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 20~30대 딸같은 여성분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그의 말
우리의 몸은 아프고 조치하는것이 아니다
젊었을때부터 조심하고 또 조심해서 위험한 순간을 조금 늦추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부분들을 찾아서 교정하는 시간이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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